2026.08.19 (수)
마산대학교 응급구조과 학생18명을대상으로1·2차에 걸쳐'119구급차 동승과 현장 응급의료 실습'(사진/마산소방서)
마산소방서(서장 이종택)는 6월 29일부터 8월 21일까지 마산대학교 응급구조과 학생18명을대상으로 1·2차에 걸쳐 '119구급차 동승과 현장 응급의료 실습'을 운영한다고밝혔다.
이번 실습은 미래 구급대원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임상 실습 기회를 제공해 병원 전 단계 응급의료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환자 평가와 전문 응급처치 능력을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실습 내용은 ▲실제 119구급 출동 동승과 현장 임상 실습 ▲환자 중증도 분류 등현장 응급의료 활동 참여 ▲119구급대 운영 지침 및 현장 응급처치 표준지침 교육 ▲구급차 내전문 구급 장비 운용법 교육 ▲감염관리실을 활용한 장비 소독 및 감염관리 교육 등이다.
실습과 교육을 총괄하는 김은하 소방교는 "실습생들이 안전하게 현장을 경험하며 선배구급대원들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충분히 배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종택 마산소방서장은 "현장에서 직접 보고 배우는 경험은 훌륭한 응급의료 전문가로성장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사명감과 전문성을 갖춘 구급대원으로 성장해앞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의 지역공동체 공간 ‘냠냠스토리(더본사회적협동조합 운영)’가 여름방학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점심 한 끼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울타리 ...
누군가에게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현대아파트 주민 이선화 씨가 주변의 작은 나눔...
여름방학은 아이들에게 기다려지는 시간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학교 급식이 멈추면서 한 끼가 더 걱정되는 시간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아이들의 방학을 조금이나마 든든하게 채워주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