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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한중일 협력의 날’ 참가해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사업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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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안동시, ‘한중일 협력의 날’ 참가해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사업 알려

홍보부스 운영, 안동포 활용 책갈피 만들기와 양말목 체험 운영

0602 안동시  ‘한중일 협력의 날(TCS Day)’ 참가 (3).jpg

 

안동시는 서울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열린 ‘한중일 협력의 날(TCS Day)’행사에 참가해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사업과 안동의 우수한 문화자원을 널리 알렸다.

 

한중일3국협력사무국(TCS)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TCS 설립 15주년과 ‘2025~2026 한중일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개최됐으며 외교부, 주한 중국․일본 대사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CNTO), 일본정부관광국(JNTO) 등 한․중․일 문화교류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안동시는 이날 행사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안동의 대표 전통 섬유인 안동포를 활용한 ‘책갈피 만들기’와 ‘양말목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 

 

0602 안동시  ‘한중일 협력의 날(TCS Day)’ 참가 (2).jpg

 

참가자들은 안동포의 질감과 특성을 직접 체험하며 안동 전통문화의 고유한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었으며 행사 시작부터 종료 시까지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또한, 부스 내에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비치해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사업을 소개하고 안동의 문화관광자원과 향후 추진될 다양한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홍보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한․중․일 문화교류의 의미를 시민과 공유하고,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안동만의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의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다.

 

안동시는 일본 마쓰모토시, 중국 쑤저우시, 다리바이족자치주와 함께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돼 한․중․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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