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3 (수)
문경시가 예천비행장 인근 소음대책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977명에게 총 2억 9천만 원 규모의 군소음피해보상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문경시는 지난 28일 2026년 제1회 문경시 지역소음대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지역별 소음기준 보상금에 전입시기, 직장 실근무지, 군복무 기간, 해외 체류 등 감액기준을 적용해 보상 대상자와 지급 금액을 최종 확정했으며 신청인들에게 보상금 결정통지서를 등기 우편으로 개별 발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확정된 보상금은 오는 8월 말 지급되며 산정 결과에 이의가 있는 경우, 7월 30일까지 문경시 환경보호과로 이의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해야한다.
접수된 이의신청 건은 추후 심의를 거쳐 10월 말에 보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동욱 문경시장 권한대행은 “군소음 피해로 생활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실질적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국방부에 소음대책지역 확대 및 감액기준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겠다”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영양군보건소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6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영양문화체육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원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구강 교육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5월 30일(토) 상주시 외서면 이촌리 경작지에서 열린 ‘2026 통일쌀 손모내기 행사’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상주시농민회 외서면지회...
청송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월 29일, 국가 검역병해충으로 지정된 과수화상병의 관내 발생에 대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발생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과수화상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