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0 (토)
안동경찰서(서장 정근호)는 지난 27일 관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경안여중·안동여고·안동여중 일대 ‘안심통학길’ 대상 유관부서 합동 현장 진단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진단은 최근 청소년 대상 강력범죄에 대한 사회적 우려를 해소하고 학생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안동경찰서장이 범죄예방진단팀(CPO) 및 학교전담경찰관(SPO)과 함께 통학로 주변 방범시설물 점검에 나서 하교하는 학생들의 불안 요소를 청취하고 ‘순찰신문고’ 신청 방법을 안내하는 등 주민 밀착형 치안 활동을 추진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안동경찰서는 이번 현장 진단 결과와 학생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적극 협의해 노후 시설물을 신속히 교체하고 취약한 지역에 대해 방범시설물을 확충할 계획이다.
정근호 안동경찰서장은 “지자체와 힘을 모아 조성한 안심통학길이 여전히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사각지대 없는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치안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9일 의성군에 있는 어울마실 회의실에서 ‘학교폭력 예방 정책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하고, 학교폭력 예방과 교육적 해결 기능 회복을 위한 현장 중심 ...
경상북도가 자연재해로부터 도민들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풍수해·지진 재해보험 가입 지원에 본격 나선다. 경북도는 19일 오후 2시 경북도...
안동농협(조합장 권태형)은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 봉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