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3 (일)
부림시장을 대상으로 소방 장비 6대를 동원해 민·관 합동 소방 훈련(사진/마산소방서)
마산소방서(서장 이종택)는 유동 인구가 많고 화재 발생 시에 대형 피해가 우려되는 부림시장을 대상으로 소방 장비 6대를 동원해 민·관 합동 소방 훈련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통시장 특성상 점포가 밀집돼 있어 화재 발생 시 연소 확대 가능성이큰 점을 고려해 신속한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를 통한 피해 최소화 및 현장 대응능력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거동 불편자 대피 지연 및 피난 중 부상 위험을 고려한 대피 동선·장애물 제거·야간대피 가능성 점검 ▲현장 중심 대피 훈련 강화 ▲초기대응·대피 유도 절차숙달 등이다.
또한 자위소방대와 시장 관계인을 대상으로 초기 대응 요령과 화재 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해 재난 발생 시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안전의식 향상에 힘썼다.
이종택 서장은 “전통시장은 점포가 밀집돼 있어 작은 불씨도 대형화대로 이어질 위험이 큰 만큼 지속적인 훈련과 예방 활동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실전형 훈련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가 21일 성주군 아트리움 모리(성주군월항면)에서 (사)경상북도 도예협회가 주관하는‘제5회 우리 그릇 전국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우리 ...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0일 파천면 소재 청송양수발전소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특작부대가 청송양수발전소에 침투해 핵심노드에 폭...
의성군(군수 최유철)은 의성군립도서관에서 운영한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을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 속에 지난 14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