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3 (토)
울진군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주민참여를 위한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5월부터 지원 대상을 65세 이상 어르신에서 65세 미만 심한 지체·뇌병변 장애인까지 확대한다.
군은 그동안 전단지 배부, 거리 현수막 게시, 인터넷 홍보 등을 통해 사업을 적극 안내해 왔으며 현재까지 83명의 대상자에게 총 228건의 맞춤형 통합지원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5월부터는 보다 촘촘한 대상자 발굴을 위해 10개 읍·면 이장출무회의에 찾아가 사업 설명과 신청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이장들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을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생활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돌봄, 주거복지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
울진군 관계자는“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적절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읍·면과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가 있다면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울진군청에 적극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윤상태)는 지난 21일 공동육아나눔터 돌봄품앗이 회원 16가정을 대상으로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자녀 바른 자세 교정’ 부모 역량 강...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0일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
청송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신체적·사회적 변화로 외로움과 상실감을 겪기 쉬운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사회적 고립 예방과 정서적 안정 지원을 위한 외로움 치유 프로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