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6 (일)
영덕군 가족지원과 직원들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구면 금호리의 한 사과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가족지원과 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사과 적화 등 영농 지원 활동에 구슬땀을 흘리며 농업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파악했다.
송재영 가족지원과장은 “작은 보탬이지만 이번 봉사가 농가에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교류와 지원을 통해 민생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고 군민과 소통하는 적극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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