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월)
안동시는 정부가 추진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지급 사업 신청 접수를 오는 27일부터 시작한다.
27일부터 5월 8일까지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1차 신청 접수를 받는다.
이번 지원은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 상황에서 국민의 부담을 경감하고 취약계층을 보다 두텁게 보호하기 위한 정부 대책의 일환이다.
1차 신청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지원 금액은 행정안전부 지급 기준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50만 원이 각각 지급된다.
지급수단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또는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 중 편리한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신청은 전용 온라인 앱을 이용하거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3월 30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안동시인 대상자이며 거주불명자의 경우 전국 어느 지방자치단체에서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식은 200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한 성인의 경우 개인별 신청이 원칙이며 미성년자는 주민등록 세대주가 신청 및 지급을 받게 된다.
시는 대상자가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한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고유가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상 시민께서는 신청 기간 내에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지속 가능한 문화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6월 18일(목)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관악문화재단과 문화예술 협력 업무협약(MOU...
대한민국 4대 민속명절 중 하나인 단오의 전통을 잇는 ‘제33회 안동길안단오제’가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단법인 안동길안단...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안동상공회의소와 함께 지역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일자리 로컬솔루션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