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7 (월)
예천군이 지역 내 에너지 복지 실현과 신재생에너지 확산을 위해 13일부터 5월 15일까지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참여를 위한 신청을 접수한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에너지원을 동시에 투입하는 ‘에너지원 융합사업’과 특정 지역의 주택·공공·상업(산업) 건물 등 지원 대상이 혼재되어 있는 ‘구역 복합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업에 선정되면 총시공비의 약 20%만 자부담하면 돼 군민의 비용 부담이 대폭 완화된다.
군은 2021년 예천읍을 기점으로 해당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관내 12개 읍면으로 범위를 확대했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보급 실적은 태양광 1,541개소(5,116kW), 태양열 196개소(1,254㎡), 지열 113개소(1,979kW)에 달한다.
실제로 태양광 설치에 따른 전기요금 절감과 태양열 및 지열을 활용한 안정적인 온수 공급은 주민들로부터 경제적 실효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지역 에너지 균형발전과 에너지 복지 혜택이 군민들께 돌아갈 수 있도록 공모사업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는 예천복합커뮤니티센터에 경북 북부권 AI·로봇 청소년 오프라인 체험교육장을 마련하고, 지난 21일부터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미래 기술 체험 교육을 시작했다.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안평면 새마을지도자회가 지난 21일 관내 취약계층 3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열악...
청송군 안덕면 소재 우와한 농원 허안열 대표가 지난 22일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직접 재배한 싱싱한 딸기 500g 40팩을 안덕면에 전달했다. 허안열 대표는 평소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