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1 (화)
경상북도는 4월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확정됨에 따라, 도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 사업들을 차질 없이 본격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정부 추경은 총 26.2조 원 규모로 고유가 부담 완화 지방재정 보강 민생 안정 지원 산업 피해 최소화 및 공급망 안정 재정 건전성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특히, 이번 정부 추경에서 소득 하위 70% 국민 약 3,580만명에게 1인당 10만~60만 원의‘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도민 생활 안정은 물론, 소비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회복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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