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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조민경, ‘연수·송도 필승 원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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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김희철-조민경, ‘연수·송도 필승 원팀’선언

“2030 송도 완성, 검증된 실무 전문가가 해낸다”

김희철 조민경 원팀사진.jpg

 

더불어민주당 조민경 인천시의원 예비후보(송도 1·3)7일 오후, 김희철 연수구청장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전격 방문하며 연수·송도 필승 원팀체제를 공식화했다.

 

수년간 연수구 현장에서 함께 호흡을 맞춰온 두 후보는 연수와 송도의 비전을 완성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에 뜻을 모았다. 특히, 송도국제도시와 원도심을 두루 아우르는 두 후보의 깊은 지역 이해도는 이번 지방선거의 핵심 필승 카드로 꼽힌다.

 

조민경 예비후보는 김희철 후보님은 시의원 시절부터 송도의 현안은 물론 연수구 원도심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온 분이라며, “연수구 전체를 가장 잘 아는 김희철 구청장 예비후보와 송도의 미래를 설계하는 조민경 시의원 예비후보의 결합은 연수구 발전을 위한 가장 완벽한 조합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김희철 연수구청장 예비후보는 조민경 후보는 젊은 감각과 날카로운 실무 능력을 갖춘 검증된 리더라며, “원도심의 재건축·재개발 지원과 송도의 인프라 확충을 동시에 해결하여 송도국제도시와 원도심이 상생하는 하나 된 연수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화답했다.

두 후보는 이날 GTX-B 완공 및 연계 교통망 확충 워터프런트 및 마리나클러스터 구축 바이오클러스터 강화 및 연계프로그램 운영 세브란스 병원 개원 및 공공 의료망 확충 등 송도국제도시 핵심 현안에 대한 공동 공약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김희철-조민경 원팀 선언이 연수구청장 경선의 향방은 물론, 연수구 전체 민주당 표심을 하나로 묶는 강력한 촉매제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 후보와 조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민생 철학을 연수구 현장에서 결과로 증명하겠다, “연수구민과 송도 주민들의 자부심을 되찾아드리는 실질적인 성과로 승리를 보고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연수구청장 예비후보 경선은 권리당원 410~11, 일반시민 12일 총 3일간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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