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9 (금)
경산시는 지난 28일과 29일 2일간 경산 실내 체육관 일원에서 개최된 ‘2026 패밀리 페스타’행사에서 경상북도가 추진 중인‘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 운동’을 적극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됐으며 어린이와 부모가 자연스럽게 캠페인에 동참해 저출생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 운동’이란 결혼, 출산, 육아, 일·생활 균형 등에 부담을 주는 관행적인 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캠페인으로‘부담 없는 결혼, 행복한 출산, 즐거운 육아, 자유로운 일·생활 균형’이라는 4대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육아에 대한 사회적 부담을 완화하고 가족 친화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인식 개선 운동이다.
경산시는 행사 기간 동안 홍보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에게 캠페인의 취지와 내용을 알리는 한편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 운동’실천 서명에 참여를 유도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확산에 힘썼다.
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결혼·출산·육아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경산을 만들기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친화 정책과 문화 캠페인을 통해 저출생 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2021년 서울지방국세청장 임광현 청장이 대기업 한국자산신탁이 저지른 341억 원 규모의 가짜 세금서류 및 485억 원 사기 대출 사건을 은폐한 공동정범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당...
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중) Wee센터는 10월 7일(수) 경안여자고등학교 정문에서‘학업 중단 예방의 날 학교로 찾아가는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
상주축산농협은 상주시, 농협경제지주와 함께‘UAE 상주 명실상감한우 수출 개척단’을 구성하여 2026년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두바이 현지에서 한우 수출 시장 개척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