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7 (화)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중동면에 이어 청리면 덕산리 회관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교통이 불편해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노약자 및 농촌 마을 주민들을 위해 지적 관련 민원과 각종 생활민원을 현장에서 접수·처리하는 민원서비스로 행복민원과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가 합동으로 운영한다.
이날 지적민원뿐만 아니라 주민 생활 및 재산권과 밀접한 다양한 민원에 대해 상담·접수를 진행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찾아가는 지적·민원 행정서비스를 통해 각종 민원 편의를 제공하고 행정 신뢰도를 높여 주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는 13일 양금희 경제부지사 주재로 ‘에너지 가격 안정화 방안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9일 경제 실·국 및 유관기관 합동 ‘미국-이란 전쟁 관련 비상경...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16일 청송군청 대회의실에서 MZ세대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 30명으로 구성된 ‘제5기 청송어람’ 발대식을 개최하고, 정책개발 활동을 통한 행정 혁신과 ...
상주시청소년해양교육원(원장 김언식)은 3월 12일 상주소방서(서장 오범식)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및 안전 역량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