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5 (일)
영주시는 오는 14일 서천 둔치에서 시민들이 함께 걸으며 건강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22회 ‘2026 영주시민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새봄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걷기 운동을 실천하고 소백산 아래 청정 영주의 자연경관을 만끽하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걷기대회는 영주교 아래 인라인스케이트장을 출발해 제1가흥교와 제2가흥교를 지나 한정교를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약 7km 코스로 진행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편하게 걸을 수 있는 거리와 코스로 구성됐다.
영주시 걷기협회의 걷기체조 시연을 시작으로 당일 오전 8시 30분부터 진행된다.
대회는 별도의 사전 신청 절차 없이 현장에서 1인당 2,000원의 참가비만 내면 누구나 접수할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티셔츠와 경품권, 간식(빵, 생수)이 제공된다.
조한철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걷기대회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걷기 운동을 실천하며 건강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봄기운 가득한 서천 둔치를 걸으며 건강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