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금)

포천시는 지난 2026년 3월 4일, 개학기를 맞아 관내 초등학교 일대에서 ‘제312차 안전문화운동’을 실시하며 어린이 통학로 안전 점검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재난·안전위험요소 집중신고기간을 홍보하고, 어린이 유동 인구가 많은 학교 주변의 실질적인 위험 요소를 제거해 안전한 등하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활동에는 포천시 시민안전과 직원과 안전보안관 등 29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파손된 안전펜스 및 교통 표지판 △보도블록 침하 및 파손 상태 △맨홀·배수구 관리 상태 등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현장에서 발견된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안전보안관들이 직접 ‘안전신문고’ 앱을 이용해 즉각 신고 절차를 진행했다. 시민들이 일상 속 위험을 직접 발견하고 신고하는 능동적인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취지다.
포천시 관계자는 “3월부터 5월까지 산불, 해빙기, 어린이 안전, 축제·행사 등 4개 유형을 대상으로 하는 ‘봄철 재난·안전위험요소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며, “시민 누구나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해 안전신문고 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적극적으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모든 생활 안전에 주의를 바라며 모든시민이 행복한 삶을 살아가길 기대해 본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