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6 (일)

  • 구름많음속초23.3℃
  • 구름많음16.5℃
  • 맑음철원16.5℃
  • 맑음동두천17.7℃
  • 맑음파주17.2℃
  • 흐림대관령16.1℃
  • 구름많음춘천16.4℃
  • 맑음백령도21.2℃
  • 맑음북강릉
  • 맑음강릉19.4℃
  • 맑음동해23.1℃
  • 구름많음서울19.8℃
  • 구름많음인천21.0℃
  • 맑음원주17.8℃
  • 맑음울릉도22.5℃
  • 구름많음수원21.8℃
  • 흐림영월17.3℃
  • 흐림충주19.1℃
  • 구름많음서산18.8℃
  • 맑음울진24.7℃
  • 흐림청주20.6℃
  • 흐림대전19.1℃
  • 흐림추풍령17.8℃
  • 맑음안동18.8℃
  • 흐림상주18.2℃
  • 맑음포항24.8℃
  • 맑음군산19.7℃
  • 맑음대구21.9℃
  • 맑음전주20.6℃
  • 맑음울산23.6℃
  • 맑음창원23.5℃
  • 맑음광주20.3℃
  • 맑음부산24.2℃
  • 맑음통영22.9℃
  • 맑음목포20.9℃
  • 맑음여수23.3℃
  • 맑음흑산도23.6℃
  • 맑음완도22.0℃
  • 맑음고창19.0℃
  • 맑음순천16.1℃
  • 구름많음홍성(예)20.3℃
  • 흐림18.5℃
  • 흐림제주25.0℃
  • 맑음고산23.7℃
  • 맑음성산24.7℃
  • 맑음서귀포24.9℃
  • 맑음진주20.7℃
  • 구름많음강화20.4℃
  • 구름많음양평18.5℃
  • 구름많음이천18.9℃
  • 구름많음인제19.7℃
  • 구름많음홍천16.4℃
  • 흐림태백16.9℃
  • 구름많음정선군20.3℃
  • 흐림제천16.8℃
  • 흐림보은17.6℃
  • 흐림천안20.7℃
  • 맑음보령21.0℃
  • 맑음부여19.2℃
  • 맑음금산18.3℃
  • 흐림18.8℃
  • 맑음부안19.7℃
  • 맑음임실16.3℃
  • 맑음정읍18.9℃
  • 맑음남원22.2℃
  • 맑음장수14.8℃
  • 맑음고창군19.1℃
  • 맑음영광군18.3℃
  • 맑음김해시23.6℃
  • 맑음순창군18.7℃
  • 맑음북창원23.0℃
  • 맑음양산시23.9℃
  • 맑음보성군19.3℃
  • 맑음강진군19.5℃
  • 맑음장흥19.9℃
  • 맑음해남19.3℃
  • 맑음고흥21.9℃
  • 맑음의령군21.3℃
  • 맑음함양군17.7℃
  • 맑음광양시23.0℃
  • 맑음진도군21.1℃
  • 흐림봉화19.7℃
  • 흐림영주18.5℃
  • 흐림문경18.2℃
  • 맑음청송군21.4℃
  • 맑음영덕22.6℃
  • 맑음의성18.8℃
  • 흐림구미19.7℃
  • 맑음영천22.1℃
  • 맑음경주시22.4℃
  • 맑음거창19.7℃
  • 맑음합천19.8℃
  • 맑음밀양23.9℃
  • 맑음산청18.3℃
  • 맑음거제23.6℃
  • 맑음남해22.4℃
  • 맑음24.5℃
영주시,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도시 조성’ 나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뉴스

영주시,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도시 조성’ 나서

교통·화재·범죄·자살·생활안전·감염병 등 지역안전지수 분야 개선, 지역 내 안전 사각지대 발굴·개선 등 추진

영주시,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도시 조성 박차1.jpg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체감 안전도 향상을 위해 영주시가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도시 조성에 나섰다.


영주시는 5일 시청 3층 강당에서 영주시를 비롯한 6개 유관기관과 ‘The 안전한 영주 만들기’ 협약을 체결하고 이어 영주역 광장에서 범시민 합동 안전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협약은 교통사고·화재·범죄·자살·생활안전·감염병 등 지역안전지수 6개 분야의 안전 수준을 개선하고 시민 참여 중심의 예방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일 기관 중심의 대응을 넘어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생활 속 위험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 체감 안전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최진육 영주경찰서장, 김두진 영주소방서장, 이용택 영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찬조 한국철도공사 경북본부장, 배성희 영주국토관리사무소장 등 6개 기관장이 참석해 안전도시 영주 실현을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의식 제고 및 안전문화 확산, 교통·화재·범죄·자살·생활안전·감염병 등 지역안전지수 6개 분야 개선 활동, 시민 참여형 안전교육 및 홍보활동 협력, 철도·도로·생활환경 등 지역 내 안전 사각지대 발굴·개선, 재난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협조체계 구축 등을 함께 추진하게 된다.

 

영주시,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도시 조성 박차2.jpg


협약식에 이어 영주역 광장에서 열린 범시민 합동 안전캠페인에는 유관기관과 안전 관련 민간단체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오늘도 안전! 내일도 안전! 안전한 영주 우리가 만든다!’는 구호를 외치며 교통법규 준수, 화재 예방, 범죄 예방, 생명 존중,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등 생활 속 안전수칙을 시민들에게 홍보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안전은 특정 기관만의 노력으로 완성될 수 없는 만큼 유관기관과 시민이 함께 실천할 때 비로소 안전한 도시가 만들어진다”며 “지역안전지수 6개 분야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과 지속적인 안전문화 확산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더 안전한 영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영주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예방 중심의 안전정책을 강화하고 범시민 안전문화 확산 운동을 지속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