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금)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와 시설물 붕괴 등 안전사고 위험이 커짐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예방 활동은 4월 3일까지 추진되며, 관내 공사장, 축대·옹벽, 급경사지, 강변 등 해빙기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특히 기온 상승으로 얼음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낙석, 붕괴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순찰 및 현장 확인을 강화한다.
주요 추진 내용은 ▲해빙기 안전사고 우려 지역 순찰 ▲수난사고 우려 지역 안전 시설물 점검 ▲해빙기 붕괴 사고 및 수난사고 대비 인명 구조훈련 ▲시설물 관계인 대상 안전 수칙 안내 및 홍보 등이다. 아울러 수난사고 우려 지역에 대한 출동로 점검과 구조장비 정비를 병행해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빈틈없이 하고 있다.
김종찬 서장은 “해빙기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 요인이 많다”라며 “선제적 점검과 예방 활동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9일 의성군에 있는 어울마실 회의실에서 ‘학교폭력 예방 정책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하고, 학교폭력 예방과 교육적 해결 기능 회복을 위한 현장 중심 ...
경상북도가 자연재해로부터 도민들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풍수해·지진 재해보험 가입 지원에 본격 나선다. 경북도는 19일 오후 2시 경북도...
안동농협(조합장 권태형)은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 봉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