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겨울철 수난사고 발생에 대비해 수중 인명 검색·구조 능력 향상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동계 수난사고 대비 훈련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119특수대응단 잠수풀장, 119구조대원과 칠원센터 구조대원 28명 참여(사진/함안소방서)
이번 훈련은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119특수대응단 잠수 풀장에서 진행되며, 119구조대원 16명과 칠원센터 펌프차 구조대원 12명 등 총 28명이 참여한다.
훈련 내용은 ▲수중 인명 검색 및 구조 기법 ▲구조 대상자 인양 방법 ▲동계 수난사고 발생 시 비상 대처요령 등으로, 실제 사고 상황을 가정한 실전 중심 교육·훈련으로 운영된다.
특히 수중 수색 및 구조 대상자 인양 등 현장 대응훈련을 집중적으로 진행하며 디브리핑을 통해 훈련 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김종찬 서장은 “겨울철에는 저수지와 하천, 수변 지역에서 수난사고 위험이 커지는 만큼,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구조대원의 현장 대응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라며 “군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빈틈없는 대비 태세를 유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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