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토)
한국은 이제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선진국입니다.
세계 기술 경쟁력 상위권, 국방력 세계 4위권으로 평가받는 나라.
방산 수출은 세계 1위를 바라보고 있고,
G7 진입 가능성까지 공식적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세계 질서가 흔들리는 가운데 한국은 오히려 새로운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 지점에서 우리는 하나의 질문을 피할 수 없습니다.
이 정도로 성공한 나라에서, 왜 노인의 삶만은
여전히 가난하고 고통스러워야 하는가.
누군가는 말합니다.
소설 「단」 속 우학도인의 예언처럼, 또 수많은 예언가들이 말해왔듯,
한국이 세계를 이끄는 시대가 현실이 되고 있다고.
적어도 국가의 외형과 능력만 놓고 보면 그 말은 틀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국가의 완성도는 GDP나 군사력만으로 판단되지 않습니다.
가장 취약한 세대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
바로 그 지점에서 국가는 평가받습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소방학교(학교장 이상무)는 전국 소방학교 중 최초로 가상현실(VR) 기반 ‘산림화재 현장지휘 과정’을 신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월 9일부터 13일...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2일부터 5일간 대구 두류 다이빙 풀장과 안동시 도산면 일원에서 겨울철 내수면 수난사고에 대비한 ‘동계 수난구조 전문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새 학년 새 학기 준비에 앞서 초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의 한글 지도 역량과 수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따스함으로 다가가는 한글책임교육’ 도움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