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3 (토)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30일 서장실에서 창북산업(대표 장미연), 성화중기골재환경(대표 이병한), 형제골재환경(대표 최용식), CM건설중기(대표 황인권) 등 지역 민간 단체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소방 응원 출동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창북산업(대표 장미연), 성화중기골재환경(대표 이병한), 형제골재환경(대표 최용식), CM건설중기(대표 황인권) 등 지역 민간단체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소방 응원 출동 협정을 체결(사진/의창소방서)
이번 협정은 화재 및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상호 간 응원 출동 체계를 구축하여 초기 대응 역량을 높이고, 인적·물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정에 따라 각 업체에서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사고 수습을 위해 필요한 인력과중장비 등 보유 자원을 지원하며 소방 활동에 협력하게 된다.
강종태 서장은 “이번 협정을 통해 재난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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