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수)
암재활전문 언양 파인힐병원 소외지역 사랑의 신문보내기
[검경합동신문 이은습 기자] 의료법인 명원의료재단(이사장 박정미) 파인힐병원(병원장 김진목)이 19일 경상일보에 사랑의 신문 보내기 캠페인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병원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박정미 이사장과 김진목 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울산 울주군 상북면에 위치한 파인힐병원은 암 재활 중점 치료병원이다. 다양한 요법을 치료에 활용하는 통합의학을 환자들에게 적용하고 있다.
적송림이 가득한 청정 자연환경 속에 ‘신재생세포센터’ ‘오감만족식이센터’ ‘척추관절통증센터’ 등 현대적 시설을 두루 갖췄다.
박정미 이사장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 맞아 지역사회에 나눔의 온기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울산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신문 보내기 캠페인은 본사가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에 신문을 보내 뉴스와 정보를 전달하는 신문나눔 캠페인이다. 매년 시민들과 기업체, 독지가들의 정성으로 마련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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