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수)

안동시는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남선면 현내1지구 외 3개소)에 대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 배경과 절차 및 기대효과 등을 설명하고 사업지구 지정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내1․3지구는 19일 오후 2시 현내1리 경로당, 임하2지구는 20일 오후 2시 임하리 마을회관, 만음1지구는 21일 오후 2시 만음1리 마을회관에서 설명회를 진행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구축, 토지 경계 분쟁을 해결하고 국토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추진하는 국책사업이다.
안동시는 현재 예안면 정산3지구 외 4개 지구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2026년에는 경북도 내 최고 금액인 국비 2억 6400만 원을 투입해 남선면 현내1․3지구, 길안면 만음1지구, 임하면 임하2지구 4개 지구(1,227필지 / 1,289,376㎡)에 대해 실시계획을 수립 후 추진 중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주민설명회는 사업의 원만한 추진을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는 중요한 자리”라며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지난 21일안동국제컨벤션센터(ADCO)에서 ‘경북한의사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와 ‘간호조무사회 법정 보수교육’이 동시에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
안동시는 23일 시장실에서 제9대 안동시의회 임기를 마무리하는 퇴임 의원에게 그동안의 헌신적인 의정활동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공로패를수여했다. 이번 공로패 수여는 시민의...
예천군은 2026년(2025년 실적) 경상북도 시군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지난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시군평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