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금)
함안소방서는 관내 기업 등을 대상으로 겨울철 동안 자율안전관리 중심의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겨울철 자율안전관리 중심의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사진/함안소방서)
이번 대책은 기업 스스로 위험 요인을 점검·개선하는 자율안전관리 강화로, 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소방·전기·가스 합동 안전 점검 ▲관계인 대상 화재 안전교육 강화 ▲자위소방대 초기대응 능력 및 운영 실태 평가 등을 추진한다.
김종찬 서장은 “겨울철 산업현장 화재는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기업의 자율적인 안전관리와 관계자의 적극적인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을 통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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