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5 (토)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7일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 증가에 따라 다중이용업소 내 이동식 난로 사용으로 인한 화재 위험이 켜지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이동식 난로는 이동이 편리한 만큼 쉽게 넘어질 수 있고 주변 가연물과의 접촉이나 장시간 사용에 따른 과열로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다중이용업소 및 공연장 등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장소에서는 사용이 금지되어 있다.
다만 관련 기준에 따라 난로가 쓰러지지 않도록 받침대를 두어 고정하거나, 쓰러지는 경우 즉시 소화되고 연료 누출을 차단할 수 있는 장치가 부착된 것 등은 예외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으로는 ▲난로가 넘어질 때 전원이 차단되는 제품 사용 ▲전원이 켜져 있는 상태에서 주유 금지 ▲난로 주위에 인화성 물질 두지 않기 등이 있다.
강종태 서장은 “이동식 난로는 편리하지만, 작은 부주의가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다중이용업소 관계자들은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 난방기구 안전관리에 주의를 기울여 화재 예방에 힘써달라”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는 예천복합커뮤니티센터에 경북 북부권 AI·로봇 청소년 오프라인 체험교육장을 마련하고, 지난 21일부터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미래 기술 체험 교육을 시작했다.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안평면 새마을지도자회가 지난 21일 관내 취약계층 3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열악...
청송군 안덕면 소재 우와한 농원 허안열 대표가 지난 22일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직접 재배한 싱싱한 딸기 500g 40팩을 안덕면에 전달했다. 허안열 대표는 평소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