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5 (금)

  • 맑음속초26.4℃
  • 맑음24.7℃
  • 맑음철원23.8℃
  • 맑음동두천23.4℃
  • 맑음파주25.1℃
  • 맑음대관령20.1℃
  • 맑음춘천24.5℃
  • 맑음백령도20.1℃
  • 맑음북강릉25.9℃
  • 맑음강릉26.9℃
  • 맑음동해26.3℃
  • 맑음서울25.2℃
  • 맑음인천22.6℃
  • 맑음원주24.7℃
  • 구름많음울릉도24.0℃
  • 맑음수원23.5℃
  • 맑음영월23.5℃
  • 맑음충주23.8℃
  • 맑음서산23.9℃
  • 구름많음울진23.4℃
  • 맑음청주25.6℃
  • 맑음대전25.6℃
  • 맑음추풍령24.5℃
  • 구름많음안동26.1℃
  • 맑음상주26.5℃
  • 맑음포항28.4℃
  • 맑음군산21.5℃
  • 맑음대구26.5℃
  • 맑음전주24.8℃
  • 맑음울산27.2℃
  • 맑음창원27.9℃
  • 맑음광주25.4℃
  • 구름많음부산28.5℃
  • 구름많음통영28.0℃
  • 맑음목포22.5℃
  • 구름많음여수26.1℃
  • 구름많음흑산도22.2℃
  • 구름많음완도25.8℃
  • 맑음고창23.4℃
  • 구름많음순천24.1℃
  • 맑음홍성(예)24.8℃
  • 맑음23.9℃
  • 구름많음제주24.2℃
  • 구름많음고산19.9℃
  • 구름많음성산24.3℃
  • 구름많음서귀포25.7℃
  • 구름많음진주26.6℃
  • 맑음강화23.8℃
  • 맑음양평24.9℃
  • 맑음이천25.2℃
  • 맑음인제24.1℃
  • 맑음홍천24.6℃
  • 구름많음태백21.2℃
  • 맑음정선군22.8℃
  • 맑음제천23.1℃
  • 맑음보은24.7℃
  • 맑음천안23.7℃
  • 맑음보령23.7℃
  • 맑음부여25.9℃
  • 맑음금산25.7℃
  • 맑음24.0℃
  • 맑음부안22.6℃
  • 맑음임실24.6℃
  • 맑음정읍24.0℃
  • 맑음남원25.2℃
  • 맑음장수23.0℃
  • 맑음고창군0.0℃
  • 맑음영광군22.7℃
  • 맑음김해시29.3℃
  • 맑음순창군24.4℃
  • 맑음북창원29.1℃
  • 맑음양산시30.1℃
  • 구름많음보성군26.7℃
  • 맑음강진군26.0℃
  • 구름많음장흥25.6℃
  • 구름많음해남24.4℃
  • 구름많음고흥26.6℃
  • 구름많음의령군27.7℃
  • 구름많음함양군26.8℃
  • 구름많음광양시26.9℃
  • 구름많음진도군22.7℃
  • 구름많음봉화22.7℃
  • 맑음영주23.8℃
  • 맑음문경25.6℃
  • 구름많음청송군25.5℃
  • 구름많음영덕25.8℃
  • 구름많음의성26.9℃
  • 구름많음구미26.8℃
  • 맑음영천26.2℃
  • 맑음경주시27.8℃
  • 맑음거창26.5℃
  • 구름많음합천28.1℃
  • 맑음밀양29.0℃
  • 구름많음산청26.4℃
  • 구름많음거제27.4℃
  • 구름많음남해26.8℃
  • 구름많음29.8℃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정책연구회, ‘리브랜딩 방안 연구’ 지속 전략 점검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뉴스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정책연구회, ‘리브랜딩 방안 연구’ 지속 전략 점검

6개 분야 13개 사업, 총 2,000억 원 규모로 단계적으로 추진

안동문화도시리브랜딩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문화복지정책연구회) (1).jpg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정책연구회(회장 우창하)는 12일 회의실에서‘대한민국 문화도시사업 지속성을 위한 안동시 문화도시 리브랜딩 방안 연구’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안동 문화도시 정책의 중장기 방향과 지속 전략을 점검했다. 


이번 연구는 기존 문화도시 사업 성과를 토대로‘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지닌 전통문화 자산을 현대적 도시 전략으로 재해석하고 2기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공간·산업 전반의 리브랜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중간보고에서는 놀이를 매개로 한 전통문화 재해석, 도시 구조에 부합하는 문화거점 조성, 기업·대학·시민이 참여하는 문화산업 생태계 구축, 경북 북부권 문화 허브로서의 광역 연계 전략 등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특히‘놀이로 즐거운 전통문화도시, 안동’이라는 비전을 중심으로 체험·참여·향유가 결합된 문화 콘텐츠와 도시 전반에 확산되는 문화거점 네트워크 구축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안동시 문화도시 조성계획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6개 분야 13개 사업, 총 2,000억 원 규모로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문화도시 플랫폼 조성, 전통문화 기반 콘텐츠 산업화, 문화인력 양성, 시민·민간 협력 재원 마련 등 실행 전략이 포함돼 있다. 


이날 보고회에는 문화복지정책연구회 소속 의원을 비롯해 관계기관, 문화 현장 전문가들이 참석해 문화도시 사업의 성과 확산 방식과 행정·재정적 지속 가능성, 시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운영 구조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우창하 문화복지정책연구회 회장은“문화도시 정책은 단기 공모 성과에 그쳐서는 안 되며, 도시의 구조와 삶의 방식 속에 문화가 정착되는 것이 중요하다”며,“이번 연구가 안동 문화도시 정책의 방향을 점검하고, 다음 5년을 준비하는 실질적인 기준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화복지정책연구회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연구 내용을 보완하고 안동시 문화도시 정책의 제도화·고도화를 위한 정책 제언으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