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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전규호 의원, 영주형 먹거리 축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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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영주시의회 전규호 의원, 영주형 먹거리 축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제시

“먹거리 중심의 상생형 축제를 통해 ‘머물고 싶은 도시, 다시 찾는 도시’로 도약하자”고 밝혀

20251219 101451 제297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jpg

 

영주시의회 전규호 의원(국민의힘, 마선거구, 휴천2동·휴천3동)은 19일 열린 제297회 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영주형 먹거리 축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주만의 먹거리 브랜드 개발과 시민이 함께하는 상생형 축제 추진을 집행부에 주문했다.


전규호 의원은 “이제 관광의 흐름은 볼거리 중심에서 먹거리 중심, 체류형 관광으로 변화하고 있다”라며, “영주만의 특색 있는 먹거리 축제를 통해 도시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천 김밥축제’, ‘구미 라면축제’, ‘대구 치맥축제’ 등 지역 먹거리 중심의 축제들이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영주 역시 풍부한 농산물과 특산물을 기반으로 스토리텔링과 감성을 더한 먹거리 브랜드를 개발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전 의원은 “축제의 성공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시민상인청년이 함께 기획하고 참여하는 상생형 축제 모델을 구축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영주는 이미 뛰어난 먹거리와 특산물과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갖춘 도시”라며, “먹거리 중심의 상생형 축제를 통해 ‘머물고 싶은 도시, 다시 찾는 도시’로 도약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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