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8 (목)
군산시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실시한 ‘2025년도 주택건축 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4년 11월 1일부터 2025년 10월 31일까지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심사 분야는 ▲건축 정책 ▲주거복지 ▲건축 안전 ▲공공디자인 ▲도시재생 ▲공공건축 등 6개로 각각의 행정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과정을 거쳤다.
군산시는 △균형 있는 건축 행정 추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적극 행정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건축 안전관리 체계 강화 △도시재생 및 공공디자인 분야의혁신적 사업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군산시는 행정 전반에서의 정책 이행력과 사업의 지속가능성, 시민 체감도를높이는 실효성 있는 주거복지 정책을 펼친 점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다.
군산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 ㅇ과는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 군산시의 건축·주거 행정 역량이 인정받은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품격 있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정책을 계속 발전시키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청송군가족센터는 지난 5월 13일부터 오는 7월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지역 내 미혼 청년(20~45세)을 대상으로 청년 1인가구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의성형 스마트 재난안전관리 플랫폼 구축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기술적 자문을 구하기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
경주시는 지난 27일 화랑마을에서 재가장기요양기관 시설장과 종사자 120여 명을 대상으로 ‘노인학대예방 및 장기요양급여 적정청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