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4 (토)
EBTS협동조합 진해지국(지점장 장화연)이 지난 15일 열린 ‘진해 13개 동 주민자치회 한마음 단합대회’에 카페 루체 커피, 동충하초 찻죽, 유기농 레몬 등 약 38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며 지역 사회에 다시 한 번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단합대회에는 지역 국회의원, 도·구의원, 주민자치회장, 각 단체장 등이 참석해 진해지역 공동체 강화와 소통을 다지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행사 관계자들은 “협찬해 주신 물품은 주민자치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항상 지역을 위해 힘이 되어주는 EBTS협동조합 진해지국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진해 13개 동 대표단 역시 “EBTS협동조합은 평소에도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는 모범적인 사회적경제 조직”이라고 평가하며, 기부에 대한 고마움을 함께 전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주목받은 인물은 바로 장화연 지점장이다. 장 지점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꾸준히 나눔을 이어온 진해지국의 중심 인물로, 취약계층 생필품 기부, 봉사활동, 주민자치 협력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을 위한 활동을 멈추지 않고 있다.
장화연 지점장은 “EBTS협동조합 진해지국은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조직”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상생하며 더 많은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겠다. 조합에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EBTS 협동조합은 독도사랑 운동, 배달 주유 서비스, 시니어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소셜벤처형 협동조합이다. 특히 진해지국은 지역의 자생적 봉사조직·복지단체와 꾸준히 협력하며, “지역이 필요로 할 때 가장 먼저 움직이는 조직”으로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라는 지역 주민들의 메시지가 이어지듯, 이번 기부는 지역 사회와 함께 뛰어온 장화연 지점장과 EBTS협동조합 진해지국의 진정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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