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화)
최근 건조한 날씨와 전기 사용 증가로 전기화재 위험이 커지고 있다. 창원소방본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기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콘센트 과열로 인한 현장(사진/창원소방본부)
전기화재는 노후화된 배선, 과부하,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등에서 주로 발생한다. 특히 전기장판과 온열기 등 난방용 전기제품 사용이 늘어나는 계절에는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전기기구 사용 후 플러그 뽑기, 멀티탭 과다 사용 금지, 전선 및 콘센트의 이상 유무 점검 등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꼭 지켜야 한다. 열을 내는 기구는 사용 후 전원을 차단하고, 주변에 가연성 물질을 두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창원소방본부장은 “우리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평소 전기 시설 점검을 생활화하고, 화재 예방에 모두가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며, “작은 실천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해 달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의회는 23일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 후보자의 1년 연임에 대한 인사청문회(위원장 박순범)를 열고, 3월 임기가 만료되는 경상북도개발공사 이재혁 사장의 1년 연임에 대한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6학년도 새 학년을 맞아 학생이 안전하고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학교폭력 예방 정책을 대폭 강화한다고...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오는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정월대보름 당일은 달집태우기 등 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