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경주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공직사회의 인식 개선과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 자율 서명운동을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전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서명운동은 경상북도가 추진 중인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부담없는 결혼, 행복한 출산, 즐거운 육아, 일·생활 균형)에 동참하기 위한 것으로, 시전 부서 공무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일상 속 실천 의지를 다졌다.
참여 공직자들은 결혼과 출산, 육아의 긍정적 인식 확산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솔선수범하고, 사회 전반에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는 뜻을 모았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저출생 문제 해결은 공직사회의 인식 변화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이번 서명운동이시민사회 전반으로 확산돼‘결혼·출산·육아가 행복한 경주’ 실현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사단법인 한국스포츠엔터테인먼트법학회는 오는 1월 2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한국스포츠과학원에서 제88회 동계학술대회의 일환으로 ‘골프산업 규제 개선 포럼’...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 연제구지회는 2026년 1월 21일 오후 6시 30분, 부산 연제구청 구민홀에서 2025년도 사업실적 평가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거제3동 위원회는...
상주시는 지난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시청 소회의실에서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Again, 경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