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1 (일)
봉화군은 지난 16일 지역대표 가을축제인 제29회 봉화송이축제를 맞아‘송이버섯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가을 산의 보물이라 불리는 송이버섯은 이 시기에만 맛볼 수 있는 귀한 식재료로 특히 봉화 송이는 뛰어난 품질과 향으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올봄 폭염과 집중호우가 반복되며 송이 작황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여름철 폭염이 일찍이 잦아들고 최근 비가 자주 내린 덕분에 송이 생육에 최적의 조건이 형성되며 봉화 송이도 풍년이 기대되고 있다.
봉화군은 이번 제29회 봉화송이축제를 맞아 송이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봉화송이를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축제장 내 송이를 포함한 임산물의 유통・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여부 등 위반행위를 지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소비자에게 정확한 원산지 정보를 제공하고 불법 원산지표시를 예방해 봉화 송이의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박현국 봉화군수는“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우리군 송이를 구매할 수 있도록 원산지 점검과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2021년 서울지방국세청장 임광현 청장이 대기업 한국자산신탁이 저지른 341억 원 규모의 가짜 세금서류 및 485억 원 사기 대출 사건을 은폐한 공동정범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당...
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중) Wee센터는 10월 7일(수) 경안여자고등학교 정문에서‘학업 중단 예방의 날 학교로 찾아가는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
상주축산농협은 상주시, 농협경제지주와 함께‘UAE 상주 명실상감한우 수출 개척단’을 구성하여 2026년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두바이 현지에서 한우 수출 시장 개척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