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0 (일)
창원소방본부는 건조한 날씨와 함께 캠핑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가을철 캠핑장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가을은 일교차가 크고 습도가 낮아 화재가 발생하기 쉬운 계절이다. 특히, 캠핑장에서 사용하는 난로나 연료에서 산소가 부족할 경우 무색·무취의 일산화탄소가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일산화탄소는 냄새나 자극이 없어 쉽게 감지하기 어려워 더욱 위험하다.
안전한 캠핑을 위해 △난로나 가열 기구 주변에 가연물을 놓지 않고 △전기 기구는 규정된 용량을 초과하지 않아야 하며 △조리 기구는 화구보다 작은 것을 사용해야 한다. 이처럼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지키는 것이 사고를 예방하는 지름길이다.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창원소방본부장은 “안전에 대한 작은 실천이 안전한 캠핑의 시작”이라며, “시민 여러분 모두 안전 수칙을 꼭 지켜 즐거운 추억만 남기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5일(화)부터28일(금)까지 관내 고등학교를 방문해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는 고3 청소년 84명에게‘수능 응원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
의성군(군수 최유철)은 의성군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종녀)가 27일 경상북도청동락관에서 열린 ‘제23회 새마을여인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노력봉사상을비롯해 총 3개부문에서 수상하는 ...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청송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회장 정태종)가 지난 26일 의성군 의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경상북도 어르신 슐런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