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4 (화)
창원소방본부는 건조한 날씨와 함께 캠핑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가을철 캠핑장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가을은 일교차가 크고 습도가 낮아 화재가 발생하기 쉬운 계절이다. 특히, 캠핑장에서 사용하는 난로나 연료에서 산소가 부족할 경우 무색·무취의 일산화탄소가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일산화탄소는 냄새나 자극이 없어 쉽게 감지하기 어려워 더욱 위험하다.
안전한 캠핑을 위해 △난로나 가열 기구 주변에 가연물을 놓지 않고 △전기 기구는 규정된 용량을 초과하지 않아야 하며 △조리 기구는 화구보다 작은 것을 사용해야 한다. 이처럼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지키는 것이 사고를 예방하는 지름길이다.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창원소방본부장은 “안전에 대한 작은 실천이 안전한 캠핑의 시작”이라며, “시민 여러분 모두 안전 수칙을 꼭 지켜 즐거운 추억만 남기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는 14일 구미대학교 긍지관에서 장애인의 정보화 역량을 높이고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제26회 경북장애인 IT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북...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4일 구미시에 있는 호텔금오산에서 ‘2026 인천광역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학생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4일 구미시에 있는 구미정보고등학교 충효관에서 ‘2026 주니어 ROTC 합동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니어 ROTC는 통일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