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1 (화)
창원소방본부는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침수 대비 행동 요령을 반드시 숙지하고 적극 실천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호우로 인한 침수지역 배수 작업(사진/의창소방서)
이번 주에는 장마철처럼 잦은 비가 예보되어 있어, 호우로 인한 피해 발생이 우려된다.
차량 이용 시 시간당 100mm의 폭우가 내리면 도로의 표지판 식별이 어려울 수 있으니, 차량은 즉시 안전한 장소로 이동해 비가 약해질 때까지 대기해야 한다. 차량 침수 위험이 감지되면 타이어의 2/3가 잠기기 전에 차량을 이동시키고, 이미 침수되었을 경우 운전석 목 받침대 철제봉으로 유리창을 깨고 신속하게 대피해야 한다.
반지하주택이나 지하상가 이용 시 바닥에 물이 차오르거나 하수구 역류 징후가 있으면 즉시 대피해야 한다. 물이 들어오는 상황에서는 미끄러지지 않는 신발을 신고 빠르게 탈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동주택 등 시설물 관리자는 평소 물막이판, 모래주머니, 양수기 등 수방 자재를 비치하고, 설치자를 사전 지정하는 등 침수 상황에 신속히 대응해야 한다.
창원소방본부장은 “집중호우와 같은 자연재해는 순식간에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침수 위험지역에서는 TV, 라디오, 휴대전화 등으로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안내된 행동 요령을 반드시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는 21일 의성 종합체육관에서 행정부지사 주재로 호우 피해 복구 관련 실·국장과 안동시·의성군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7. 17. ~ 20. 집중호우 피해...
의성군(군수 최유철)은 7월 20일 ㈜소담푸드(대표 김정화, 정명진)와 식품업체 공장 이전 및 신·증설 투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담푸드는 2013년...
청송문화관광재단이 2026년(2025년 실적) 경영실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달성했다. 재단은 경영혁신과 조직 경쟁력 강화, 지역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