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화)
창원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지난 22일 성산구에 있는 리베라산후조리원에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현장 지도를 했다고 밝혔다.
리베라산후조리원에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현장 지도(사진/성산소방서)
산후조리원은 산모나 신생아 등 거동이 어려운 인원이 다수 거주하는 시설로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다중이용시설이다.
이날 소방서는 ▲소방시설 및 피난ㆍ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화재 시 건물 특성을 고려한 피난계획 지도 ▲산모ㆍ신생아의 인명 대피 분산 이송 계획 수립 ▲관계인 면담 및 화재 안전 당부 등 맞춤형 안전 컨설팅을 진행했다.
강종태 서장은 “산후조리원은 산모와 신생아의 거동이 불편하다는 특성상 화재 발생할 시에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며 “관계인의 자율 안전 점검과 피난ㆍ대피로 확보 등 주도적인 대피 훈련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이 이루어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수학여행 및 현장체험학습 안전관리 전문기업 (주)디스탑안전교육(대표 전선희)이 전직경찰지원센터와 손잡고 더욱 고도화된 현장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주)디스탑안전교육은 지...
경상북도의회는 23일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 후보자의 1년 연임에 대한 인사청문회(위원장 박순범)를 열고, 3월 임기가 만료되는 경상북도개발공사 이재혁 사장의 1년 연임에 대한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6학년도 새 학년을 맞아 학생이 안전하고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학교폭력 예방 정책을 대폭 강화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