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토)

  • 맑음속초19.9℃
  • 맑음19.1℃
  • 맑음철원18.9℃
  • 맑음동두천21.0℃
  • 맑음파주17.9℃
  • 맑음대관령12.6℃
  • 맑음춘천19.5℃
  • 안개백령도18.3℃
  • 맑음북강릉18.8℃
  • 맑음강릉21.3℃
  • 맑음동해19.2℃
  • 맑음서울22.1℃
  • 구름많음인천21.8℃
  • 맑음원주21.2℃
  • 맑음울릉도21.8℃
  • 맑음수원20.5℃
  • 맑음영월18.6℃
  • 맑음충주18.6℃
  • 구름많음서산22.1℃
  • 맑음울진19.0℃
  • 맑음청주24.5℃
  • 구름많음대전23.1℃
  • 맑음추풍령18.3℃
  • 맑음안동20.2℃
  • 맑음상주21.3℃
  • 맑음포항24.3℃
  • 구름많음군산22.7℃
  • 맑음대구23.0℃
  • 구름많음전주23.3℃
  • 맑음울산19.5℃
  • 구름많음창원20.2℃
  • 구름많음광주22.6℃
  • 구름많음부산21.2℃
  • 구름많음통영19.7℃
  • 흐림목포22.6℃
  • 맑음여수21.2℃
  • 안개흑산도19.8℃
  • 흐림완도20.7℃
  • 구름많음고창22.3℃
  • 구름많음순천17.7℃
  • 흐림홍성(예)22.6℃
  • 맑음22.8℃
  • 흐림제주23.2℃
  • 흐림고산21.5℃
  • 흐림성산21.8℃
  • 흐림서귀포22.7℃
  • 구름많음진주19.1℃
  • 맑음강화18.7℃
  • 맑음양평22.2℃
  • 맑음이천22.3℃
  • 맑음인제18.1℃
  • 맑음홍천19.0℃
  • 맑음태백14.0℃
  • 맑음정선군16.8℃
  • 맑음제천16.6℃
  • 맑음보은18.5℃
  • 구름많음천안21.5℃
  • 구름많음보령22.5℃
  • 흐림부여21.6℃
  • 구름많음금산22.0℃
  • 구름많음21.6℃
  • 구름많음부안23.0℃
  • 구름많음임실21.3℃
  • 구름많음정읍23.3℃
  • 구름많음남원22.0℃
  • 구름많음장수18.4℃
  • 구름많음고창군21.5℃
  • 흐림영광군22.5℃
  • 구름많음김해시20.6℃
  • 구름많음순창군21.5℃
  • 구름많음북창원21.0℃
  • 구름많음양산시19.4℃
  • 흐림보성군20.6℃
  • 흐림강진군21.0℃
  • 흐림장흥21.4℃
  • 흐림해남21.9℃
  • 흐림고흥19.1℃
  • 맑음의령군19.2℃
  • 구름많음함양군18.4℃
  • 구름많음광양시20.7℃
  • 흐림진도군21.9℃
  • 맑음봉화16.2℃
  • 맑음영주17.9℃
  • 맑음문경18.3℃
  • 맑음청송군17.4℃
  • 맑음영덕18.8℃
  • 맑음의성17.7℃
  • 맑음구미22.7℃
  • 맑음영천19.7℃
  • 맑음경주시21.1℃
  • 구름많음거창18.5℃
  • 맑음합천21.3℃
  • 맑음밀양20.1℃
  • 구름많음산청20.1℃
  • 구름많음거제20.0℃
  • 구름많음남해19.6℃
  • 구름많음19.3℃
이연주 남동구의원, 아동 급식지원 ‘편의점 의존 줄이고 건강한 한 끼 보완 필요’제안”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연주 남동구의원, 아동 급식지원 ‘편의점 의존 줄이고 건강한 한 끼 보완 필요’제안”

남동구의회 이연주 의원_250909.jpeg

 

인천시가 시행 중인 아동 급식지원사업과 관련해, 남동구 차원에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실질적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나왔다.

 

남동구의회 이연주 의원은 최근 남동구청을 대상으로 제출한 서면질의를 통해 결식아동 급식카드가 신한카드로 전환되면서 가맹점 이용 편의성은 높아졌지만, 2025년 상반기 기준 전체 77,082건 중 여전히 47.5%(36,662)가 편의점 이용이었다아이들이 균형 잡힌 식사를 하도록 돕기 위해선 다양한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인천시는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올해부터 ()밥돌봄 사업을 도입했다. 해당 사업은 아동급식카드로 배달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고, 9,500원을 초과하는 메뉴는 가맹점이 차액을 부담하는 구조다. 가맹점은 온밥돌봄가게로 지정돼 별도의 인센티브도 제공받는다. 그러나 실제로 영양가 있는 식사를 충분히 보장하기에는 여전히 미흡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의원은 남동구 역시 단순한 예산 집행을 넘어, 아이들에게는 영양 있는 한 끼를, 학부모에게는 안심 돌봄을, 지역 음식점에는 상생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자체 계획을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서면질의를 통해 남동구 내 결식아동 급식카드 이용 현황 및 통계 확보 온밥돌봄 가맹점 확대 방안 학부모·아동 대상 교육 및 홍보 아동 친환경 식사환경 조성 등 건강식 보장 대책 구 차원의 자체 보완 계획 등을 구체적으로 질의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결식아동 급식사업은 단순한 복지가 아니라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남동구 차원에서 아이들을 위한 실질적인 제도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