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0 (월)
영주시는 동서축 광역교통망 확충과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 ‘동서5축 고속도로 신설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일 황규원 건설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은 한국도로공사를 방문해 문경 불정~ 울진 구간(연장 116.1km) 동서5축 고속도로가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영주시는 동서5축의 중간 거점도시로서 고속도로 개설 시 중부내륙고속도로와 동해고속도로 연결하는 교통 허브 기능 강화, 수도권 및 동해안 접근성 제고, 지역 산업단지 물류비 절감, 관광객 유입 확대 등 다양한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황규원 건설과장은 “동서5축 고속도로는 국가적 이익을 넘어, 영주시가 동서 교통축의 핵심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라며,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본 사업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영양군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영양공설운동장 및 보조축구경기장에서 ‘제5회 영양 별천지배 전국 동호인 축구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영양에서 개최하는 ...
경주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서별 MZ세대 직원 16명으로 구성된 ‘소소기획단 4기’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소소기획단은 젊은 공직자들의 참신한 ...
김천시 증산면(면장 장동언)과 성주군 금수강산면(면장 박영수)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두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해 힘을 모았다. 20일 김천시 증산면 행정복지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