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 (수)
최근 전국적으로 말라리아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창원소방본부는 말라리아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예방 수칙 준수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말라리아는 모기에게 물리면 원충에 감염되어 발병하는 질환으로, 초기에는 발열, 오한, 두통,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방치 시 심각한 건강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말라리아 주요 추정 감염경로로는 모기가 주로 활동하는 저녁 시간에 △야외 활동으로 땀이 난 상태에서 휴식할 때 △매개 모기의 산란과 생육이 쉬운 호수공원 및 물웅덩이 인근에 거주 및 산책하면서 모기에게 물리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말라리아 예방 수칙으로는 △4월부터 10월 야간에 야외 활동 자제 △야간 외출 시 밝은 긴 옷 착용 △모기 기피제 뿌리기 △옥내 방충망 정비와 모기장 사용 권고 △실내에 살충제 적절히 사용 △의심 증상 발생 시 병원 진료 등이 있다.
창원소방본부장(이상기)은 "모기들이 활동하는 여름철, 우리의 주의와 준비가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라며, ”시민 분들의 말라리아 예방 수칙 준수로 나와 이웃의 건강을 지키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28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스마트농업 솔루션 전문기업 비바엔에스(대표이사 김영식)와‘노지 스마트농업 육성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
안동농협(조합장 권태형)은 4월 27일 본점에서 조합원 자녀를 대상으로 한 장학금 전달식에서지역인재 육성과 조합원 복지향상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장학금...
청송군 치매안심센터는 2026년 치매보듬마을 사업을 원활히 운영하고, 지역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주민 친화적 치매 관리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4월 15일 파천면 신흥1리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