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금)
경남지역에서는 지난 7. 17(목)∼7. 19(토), 3일간 600mm 이상의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피해가 속출하였으나 이면(裏面)에는 경남경찰의 선제적·적극적인 주민대피 활동이 있어, 귀중한 도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례가 있다. 경남경찰청은 집중호우가 시작되는 초기 단계(7.17) 부터 3일간 도경찰청과 23개 전 경찰서에 재난상황실을 운영하고, 비상발령을 실시하면서 등 총 1,700여명의 경찰력이 집중호우에 대비하였다.
7.19(토) 의령군에 215mm의 폭우가 쏟아지자 의령경찰서에서는 12:30경 갑호 비상 발령 후 소속 경찰관과 도경찰청 기동순찰대 3개팀 등 125명을 동원하여 총력 대응하였다. 특히 이날(7.19) 14:40경 의령군 대의면 대의로 57에서 “하천 범람으로 인해 침수된 마을에서 대피하지 못한다”는 다급한 112신고를 접수하고 현장 출동한 기동순찰대 경찰관 4명이 자신의 몸에 로프를 묶은 후 100m가량 헤엄쳐 고립된 주민 2명을 옥상으로 대피시켰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는 3월 20일 도청 동락관에서 ‘경북도민행복대학 합동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20개 시군 및 대학의 학‧석‧박사 과정 입학생과 관계자 등 약 500명이...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송군지회(지회장 현갑삼)는 3월 18일(화)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일자리와 복지일자리 참여자, 직원 등 총 18명을 대상으로 영천시 일원에서 ‘자연 속...
(사)아이코리아상주시지회(회장 박영희)는 3월 19일 상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아이코리아는 2006년부터 불우아동가정지원 및 어르신급식봉사 등 지역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