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1 (화)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충전 배터리에서 화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관심과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충전 중 배터리에서 발생한 화재(사진/성산소방서)
배터리 화재는 주로 무선 청소기,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전동공구 등 생활가전에서 발생하여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소방서는 배터리 화재 예방을 위해 과충전 보호 장치 인증받는 제품 사용과 충전 완료 후 전원 분리, 고온의 환경 노출 금지 등 안전 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신원석 대응총괄과장은 “충전용 배터리로 많이 사용하는 리튬배터리는 크기가 작고 에너지 밀도가 높으며, 가연성 물질을 포함해 화재 및 폭발에 취약하다”라며 “배터리의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 수칙을 잘 지켜달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는 21일 의성 종합체육관에서 행정부지사 주재로 호우 피해 복구 관련 실·국장과 안동시·의성군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7. 17. ~ 20. 집중호우 피해...
의성군(군수 최유철)은 7월 20일 ㈜소담푸드(대표 김정화, 정명진)와 식품업체 공장 이전 및 신·증설 투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담푸드는 2013년...
청송문화관광재단이 2026년(2025년 실적) 경영실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달성했다. 재단은 경영혁신과 조직 경쟁력 강화, 지역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