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6 (일)
창원소방본부(본부장 이상기)는 2025년 7월 17일(목) 14:00경, 기상청의 집중호우 예보에 따라 본부장 주관 ‘집중호우 대비 상황판단 회의’를 긴급 개최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선제 대응체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호우 대비 상황판단 회의(사진/창원소방본부)
이날 회의는 창원소방본부장, 119종합상황실장, 각 관서 대응총괄과장 등 총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집중호우로 예상되는 각종 피해에 대비한 구체적 대응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되었다.
호우 대비 상황판단 회의(사진/창원소방본부)
회의에서는 ▲ 대형 공사장 등 관내 취약 시설 사전 점검 강화 ▲ 수방 장비(양수기·수중펌프 등) 작동 상태 재점검 ▲ 풍수해 대응 안전 장비(구명조끼, 개인 안전 장비 등) 정비를 통한 대원 안전 확보 ▲ 관계기관과의 상황 전파 체계 유지 등 실질적인 조치 사항을 점검하고, 각 관서의 준비 상황을 공유했다.
이상기 창원소방본부장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재난은 예측이 어려운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과 신속한 대응체계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단 한 순간의 방심도 없도록 전 직원이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는 예천복합커뮤니티센터에 경북 북부권 AI·로봇 청소년 오프라인 체험교육장을 마련하고, 지난 21일부터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미래 기술 체험 교육을 시작했다.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안평면 새마을지도자회가 지난 21일 관내 취약계층 3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열악...
청송군 안덕면 소재 우와한 농원 허안열 대표가 지난 22일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직접 재배한 싱싱한 딸기 500g 40팩을 안덕면에 전달했다. 허안열 대표는 평소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