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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일본 방위백서의 반복된 역사 왜곡 강력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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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경북교육청, 일본 방위백서의 반복된 역사 왜곡 강력 규탄!

독도는 명백한 우리 영토...잘못된 역사교육 즉각 중단하라

(추가)1.경북교육청, 일본 방위백서의 반복된 역사 왜곡 강력 규탄!!(독도는 명백한 우리 영토...잘못된 역사교육 즉각 중단하라)(임종식 교육감)_01.JPG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715일 일본 방위성이 발표한 ‘2025년 방위백서에서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억지 주장을 21년째 되풀이한 데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고 17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히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해 일본이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반복한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역사 왜곡이라며, “이러한 행태에 강력히 항의하며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한다라고 밝혔다.

 

특히, 일본 방위성이 올해 처음으로 책자로 제작한 어린이용 방위백서다케시마’, ‘일본해등의 표기를 담아 일본 전국 초등학교에 배포한 점을 지적하며, “미래세대에게 왜곡된 역사관을 주입하려는 시도는 교육적으로도 매우 부당한 일이라고 비판했다.

(추가)1.경북교육청, 일본 방위백서의 반복된 역사 왜곡 강력 규탄!!(독도는 명백한 우리 영토...잘못된 역사교육 즉각 중단하라)(독도 전경)_02.jpg

임종식 교육감은 일본 정부는 독도에 대한 왜곡된 영유권 주장을 즉각 중단하고, 미래세대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을 심어주는 교육으로 방향을 전환해야 한다라며, “경북교육청은 대한민국 영토의 소중함을 인식할 수 있도록 역사교육과 독도 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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