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월)
의창소방서(서장 안병석)는 4일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물놀이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수칙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최근 기온 상승으로 하천, 계곡, 해수욕장 등에서 물놀이를 즐기려는 시민들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 위험도 함께 커지고 있다.
물놀이 안전사고는 대부분 사고자의 무관심이나 부주의로 일어나며 한번 사고가 일어나면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물놀이 안전 수칙으로는 ▲물놀이 전 반드시 준비운동 ▲물놀이 후 몸을 따뜻하게 ▲구명조끼와 튜브 등 안전 장비 착용 ▲음주 후 물놀이 금지 등이 있다.
또한,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했을 때는 즉시 119에 신고하고, 직접 들어가 구조하기보다는 주변의 인명구조 장비함의 장비나 물에 뜨는 물건을 찾아 구조를 도와야 한다고 당부했다.
안병석 서장은 “익수사고는 순식간에 발생하며, 초기 대응이 생명을 좌우할 수 있다”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사전에 안전 수칙을 숙지하고, 위급 상황 시 올바르게 대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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