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목)
문경시는 1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현국 시장의 민선8기 취임 3주년을 기념하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청 간부 공무원을 비롯해 직원 300여명이 참석해 민선8기의 지난 3년간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시정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례조회에서는 문경 발전에 이바지한 민간인 22명과 시정업무에 헌신한 공무원 30명에 대해 표창이 수여됐다.
수상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사회와 조직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3년간의 시정성과 및 발자취를 조명하는 영상이 상영되어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공감의 시간을 선사했다.
특히, 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시장님 파파라치 사진전’시상식이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다.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포착한 시장님의 소소하고 유쾌한 순간들이 사진으로 전시되고 그 중 유쾌하고 따뜻한 장면들을 선정해 시상하면서 현장에는 웃음이 가득했다.
신현국 시장은 인사말에서“그동안 함께 땀 흘리며 노력해준 모든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더욱 살기 좋은 문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경시는 민선8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남은 임기 동안에도 실질적인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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