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5 (토)
의창소방서(서장 안병석)는 지난 30일부터 8월 22일까지 마산대학교, 김해대학교 응급구조과 학생을 대상으로 1, 2차로 나누어 119구급차 동승 실습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마산대학교, 김해대학교 응급구조과 학생 119구급차 동승 실습(사진/의창소방서)
이번 실습은 예비 응급구조사인 학생들이 실제 출동 현장에 직접 동행하여 응급처치, 환자이송, 상황대처 등을 체험함으로써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현장 대응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실습에 참여한 학생들은 구급대원과 함께 119구급차에 탑승해 구급 출동 현장에 동행하고, 구급대원의 지도를 받아 안전하게 응급처치를 보조하며 다양한 환자 유형과 상황에 대처하는 법을 배운다.
교육 내용에는 ▲응급환자 이송 및 구조법 ▲증상별 현장 응급처치 요령 ▲환자평가 ▲응급통신법 ▲구급차 동승 시 안전사고 대처법 등이 있다.
안병석 서장은 "응급구조과 학생들의 현장 실습은 미래의 전문 응급의료 인력 양성에 필수적인 과정이다"라며, "이번 실습으로 학생들이 실제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키우고, 응급구조사로서의 사명감을 함양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는 예천복합커뮤니티센터에 경북 북부권 AI·로봇 청소년 오프라인 체험교육장을 마련하고, 지난 21일부터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미래 기술 체험 교육을 시작했다.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안평면 새마을지도자회가 지난 21일 관내 취약계층 3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열악...
청송군 안덕면 소재 우와한 농원 허안열 대표가 지난 22일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직접 재배한 싱싱한 딸기 500g 40팩을 안덕면에 전달했다. 허안열 대표는 평소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