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6 (일)
창원소방본부는 화재 상황에서 소화기를 활용해 피해를 줄인 사례를 소개하며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화재 발생 시 사용한 소화기(사진/창원소방본부)
소방본부에 따르면지난 6일 오후 8시 22분경,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으나, 세대 내 비치된 소화기를 활용한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화재 발생 시 사용한 소화기(사진/창원소방본부)
화재는 세대 내 주방에서 발화한 것으로 추정되며, 발견자가 화재 사실을 인지한 후 즉시 소화기를 이용해 자체 진화를 하였다. 이에 따라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으며, 화재 확산을 막을 수 있었다.
창원소방본부는 이번 사례를 소개하며 주택용 소방시설의 설치를 홍보하고 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초기 진압에 활용되는 소화기와 경보음을 통해 화재 사실을 전파하는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말한다.
창원소방본부 안전예방과장(김용연)은 “최근 주택용 소방시설로 대형 화재를 방지한 사례가 잇따라 나오고있다.”라며, “가정의 안전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거듭 당부한다.”라고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는 예천복합커뮤니티센터에 경북 북부권 AI·로봇 청소년 오프라인 체험교육장을 마련하고, 지난 21일부터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미래 기술 체험 교육을 시작했다.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안평면 새마을지도자회가 지난 21일 관내 취약계층 3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열악...
청송군 안덕면 소재 우와한 농원 허안열 대표가 지난 22일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직접 재배한 싱싱한 딸기 500g 40팩을 안덕면에 전달했다. 허안열 대표는 평소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