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화)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방송·콘텐츠위원회(위원장 이훈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오늘(5월 30일) 오후 3시, 경기도 용인 MBC 대장금 파크에서 ‘K-방송영상 콘텐츠 이니셔티브 10대 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오늘 설명회에는 지상파에서 이주환 MBC 드라마본부장과 KBS 최용훈 텐츠제작국장 등 제작관련 주요 임원진과 지역 방송사 사장단 등이 참석했고, S한국케이블T방송협회 이중희 부회장과 강윤묵 한국IPTV방송협회 사무총장 등 40여명에 달하는 방송산업 전반의 관계자가 대거 참석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K-방송영상 콘텐츠 이니셔티브 10대 정책’은 지난달 22일 출범한 방송•콘텐츠위원회가 그동안 9번의 정책간담회를 거치면서 모아진 방송 산업계의 정책적 요구사항을 수렴하여 정리한 결과물이다.
10대 정책에는 ▲글로벌 미디어 강국 토대 구축 ▲방송미디어 규제의 형평성 및 규제체계의 선진화 ▲건전한 중소 제작사 지원 확대 ▲방송영상콘텐츠산업 활성화를 위한 방송 광고제도 혁신 ▲K-콘텐츠 투자 확대를 위한 재정•세제•금융 지원 강화 ▲K-콘텐츠 글로벌 유통 및 확장 전략 체계적 지원 ▲제작사의 콘텐츠 IP 확보 및 사업 활성화 지원 강화 ▲지역 기반 스마트 제작 인프라 확충 및 통합 인프라 구축 ▲청년주도 미디어콘텐츠 창업 생태계 활성화 ▲AX 혁신 기반 ‘K-미디어 이니셔티브 전략’ 추진 및 기술 경쟁력 강화 등 모두 10개 정책을 담았다.
10대 정책은 우리나라 콘텐츠 산업을 활성화하고 국제적인 경쟁력을 지속 확보하며 콘텐츠제작 현장의 불합리한 점을 개혁해나가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K-콘텐츠 지원강화로 글로벌 빅5 문화강국 실현”을 공식적인 공약으로 내걸고 있는 만큼, 위원회가 정리한 10대 정책은 사실상 새정부의 정책방향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방송•콘텐츠위원회는 위원회 활동 결과를 정리하고 다듬은 정책 제안서를 새정부가 대선 이후 설립할 국정자문기구에 전달한다는 방침으로 이 과정에서 이번 위원회의 10대 정책이 새정부의 정책과제로 채택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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