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6 (일)
마산소방서(서장 이길하)는 관내 주요 축사 농가 관계자와 함께 ‘2025년 축사 시설 화재안전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축사 시설 화재안전대책 간담회(사진/마산소방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축사 시설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화재 예방 및 대응책을 수립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간담회는 마산합포구 진북면 소재의 남해 축산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마산합포구 소재 주요 축산농가 15개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최근 축사 시설 화재 발생 동향 분석 △축사 시설 구조별 화재 위험 요인 설명 △현장 중심의 예방 대책 수립 등 다양한 방안 등이 논의됐다.
또한 화재 예방을 위한 분말소화기와 콘센트용 소화 패치 등 화재 발생 시 초기대응을 위한 물품을 배부하였고, 앞으로도 축사 시설 맞춤형 화재 안전 컨설팅을 계속해 실시함으로써 농촌지역의 재난 대응력을 향상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용태 안전지도팀장은 “축사는 가축의 생명과 농가의 생계를 동시에 보호해야 하는 중요한 시설인 만큼, 철저한 예방과 안전관리 없이는 그 어떤 소방 대응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함께 현실적인 예방 대책을 수립하여야 한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는 예천복합커뮤니티센터에 경북 북부권 AI·로봇 청소년 오프라인 체험교육장을 마련하고, 지난 21일부터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미래 기술 체험 교육을 시작했다.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안평면 새마을지도자회가 지난 21일 관내 취약계층 3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열악...
청송군 안덕면 소재 우와한 농원 허안열 대표가 지난 22일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직접 재배한 싱싱한 딸기 500g 40팩을 안덕면에 전달했다. 허안열 대표는 평소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