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 (목)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5월 26일~27일까지 중앙·지방 합동 화재 안전조사반 약 11명(소방청, 성산소방서, 전문위원 등) 과 창원시의 기반 시설인 창원시 공동구에 대한중앙 화재 안전 조사를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창원시 공동구에 대한 중앙 화재 안전 조사(사진/성산소방서)
창원시 공동구는 29,323.5㎡로 상수도, 전기, 통신 설비를 지하에 공동으로 수용해 관리하는 시설로, 사고 발생 시 공급이 중단되거나 대형 사고로 확대될 수 있어 24시간 전문가가 상주해 관리하는 중요 도시 기반 시설이다.
창원시 공동구에 대한 중앙 화재 안전 조사(사진/성산소방서)
이에 소방청은 중앙 화재 안전 조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조사 사항은 소방 계획, 피난계획 등 화재 위험관리 평가, 소방·피난·방화시설 등의 유지관리 상태 확인 등을 실시해 조사 결과 지도 및 안전 컨설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성산소방서 관계자는"공동구는 사고 발생 시 도시 핵심 기반 시설이 마비될 수 있는 만큼 정밀한 조사를 통해 사고 발생을 예방해 도시의 안전과 기능에 문제가 없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수)는 2월 24일 농업관련 산업․학․관(官)계 및 연구기관으로 구성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하여 2026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104개소 55...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24일 대구·경북 통합특별시 설치 법안이국회에서 보류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국회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했다. 이날 성명서 발표에...
청송군의회(의장 심상휴)는 2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6일까지 2일간 제286회 임시회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3건을 포함한 조례안 7건,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