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월)
창원소방본부는 시민들의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봄나들이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 수칙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
소방청에 따르면 5월은 연중 교통사고 발생률이 높은 시기로, 차량 운행의 증가로 대형 사고의 위험이 커진다. 또한, 놀이공원, 유원지 등 다중이용시설에서는 놀이기구 사고와 미아 사고 등 다양한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
이에 안전한 봄나들이 안전 수칙에는 ▲날씨 확인 후 대비 물품 준비 ▲미아 방지용품 착용 ▲장소별 안전 수칙 숙지 ▲비상약품 및 응급 키트 지참 ▲보호자 연락망 공유 등이 있다. 특히, 차량 이동 시에는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졸음운전 방지 ▲차량 점검 등 교통안전 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하며, 아이들의 전원 승·하차 여부도 철저히 확인해야 한다.
또한, 음식물 위생 관리를 위해 도시락은 부패 위험이 적은 식재료로 구성하고 보냉백을 활용하도록 하며, 놀이기구 이용 시에는 사전 점검 여부 확인과 안전 수칙을 준수하도록 한다.
창원소방본부장(이상기)은 “작은 실천이 큰 사고를 막는다”라며 “따뜻한 5월, 사랑하는 가족과의 시간이 안전으로 지켜질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구미시가 여성친화기업 7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2천만원의 환경개선비를 지원한다. 여성 고용안정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동시에 이끌어내겠다는 취지다. 시는 2월 2...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농촌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지난 20일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영양군은 2월 23일(월)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도 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학교급식 지원 방향과 예산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위원회는 위원장인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