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월)
의창소방서(서장 안병석)는 7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대형산불 위험이 켜짐에 따라 산림 인접 주택의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산림 인접 주택 목재 화재(사진/의창소방서)
산림 인접 주택은 산불 발생 시 화염이나 불씨가 주택으로 쉽게 옮겨붙을 수 있고, 반대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가 산림으로 번져 대형산불로 확산할 우려가 크다. 특히, 바람이 강하게 부는 건조한 날씨에는 작은 불씨도 순식간에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화재 예방 수칙으로는 ▲주택 주변 낙엽 정리 ▲쓰레기 소각 및 논‧밭두렁 태우는 행위 금지 ▲화목보일러 및 가스(LPG)용기 취급 주의 등이 있다.
안병석 서장은 “산림에 인접한 주택은 화재 위험에 더욱 노출될 수밖에 없으므로 주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특히 쓰레기 소각이나 담배꽁초에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주낙영 경주시장이 23일 오전 청사 내 알천홀에서 설 명절 연휴 이후 첫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 미래 전략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강조했다. 이날 회...
(재)김천복지재단은 지난 20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에는 12명의 임원이 참여해, 2025년도 결산 심의와 함께 ...
구미시가 여성친화기업 7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2천만원의 환경개선비를 지원한다. 여성 고용안정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동시에 이끌어내겠다는 취지다. 시는 2월 2...